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달달 가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11년

1건 · '달달 가득'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06.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엄마가 아이들에게 주고픈 추억 선물”

    … 이런 맛이 아니었다. 분명 내 아이의 말처럼 그때 먹었던 그 맛있고, 달달한 이 세상 그 어느 열매와도 비교할 수 없이 맛있던 그 오디의 맛이 아니었다. 어릴적 이맘때쯤이면 지천에 우리들의 먹을거리가 풍성했다. 낮은 언덕쯤에 산딸기, 우리집에는 없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