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05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대덕동 먹고오리 김근미 대표“잡내 없는 참 오리를 즐기다”
…리주물럭의 경우 김 대표의 노하우가 담겨있는 특제 양념으로 버무려 짜고 달지 않아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메뉴다. 더불어 한방백숙의 경우 엄나무 육수에 인삼, 대추, 황귀, 대추 등 10여가지 재료를 넣어 제공돼 몸보신에 안성맞춤이다. 후식으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달지 않고'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1.05 · 지역사회 · 이영민
…리주물럭의 경우 김 대표의 노하우가 담겨있는 특제 양념으로 버무려 짜고 달지 않아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메뉴다. 더불어 한방백숙의 경우 엄나무 육수에 인삼, 대추, 황귀, 대추 등 10여가지 재료를 넣어 제공돼 몸보신에 안성맞춤이다. 후식으로…
2016.04.02 · 지역사회 · 김예나
…돌잔치 때 주문량이 많다”고 말했다. 이어 “일반 케이크와는 달리 너무 달지 않고 담백한 맛이 나는 것이 떡 케이크의 매력”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12년 당진을 찾은 장 대표는 제과제빵을 전공한 경력과 경험을 살려 서울, 인천, 대전 등에서 앙…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