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28 · 환경·안전 · 우현선
올해 화재 원인 ‘부주의’ 1위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며 2명이 사망하고 10명이 다쳤다. 화재 원인으로는 담배꽁초, 논두렁 소각, 쓰레기 소각, 음식물 조리 등 부주의가 98건으로 총 건수의 42.2%를 차지했으며 그 뒤로 전기요인 47건(20%), 기타 32건(13%) 등이 주요원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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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담배꽁초 쓰레기'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12.28 · 환경·안전 · 우현선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며 2명이 사망하고 10명이 다쳤다. 화재 원인으로는 담배꽁초, 논두렁 소각, 쓰레기 소각, 음식물 조리 등 부주의가 98건으로 총 건수의 42.2%를 차지했으며 그 뒤로 전기요인 47건(20%), 기타 32건(13%) 등이 주요원인…
2009.11.02 · 문화·교육 · 김기연 기자
…, 깨끗해진 거리와 정리된 거리 4無운동은 불법 노점상, 불법 주정차, 쓰레기 투기, 불법 광고물 4가지를 없애는 운동이다. 이 또한 류화선 시장이 당선 이후 강력하게 추진되어온 정책이다. 그로인해 현재는 파주시내에서 불법 노점상을 찾아보기가 매우 어…
2009.10.12 · 환경·안전 · 강동주 기자
…수 혐의에 대해 보도한 바 있다. 송악면 복운리 아파트 화재 잠든 사이 담배꽁초에 불붙어 아파트 베란다에서 꺼뜨린 담배꽁초에 다시 불이 붙어 화재가 발생했다. 당진소방서(서장 신해철)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송악면 복운리에 위치한 아파트 9층 베란다…
2009.06.15 · 환경·안전 · 우현선
… 8억5천여만원의 재산피해와 7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쓰레기 소각, 담배꽁초, 불장난 등 부주의로 의한 화재가 68건으로 52%를 차지했다. 당진소방서는 지난 5월말 기준으로 군내에서 작년대비 총 화재 발생건수가 22건(1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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