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담배 몸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4년

4건 · '담배 몸에'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나는 이래서 목사가 됐다

    … 넘어서 체험적 앎이라고나 할까? 철학의 시조 소크라테스의 말 가운데 “담배가 몸에 해롭다는 것을 참으로 아는 사람은 담배를 끊는다”고 하면서 “그러한 사실을 아는데도 담배를 끊지 못하는 사람은 담배가 몸에 해롭다는 것을 참으로 아는 것이 아니다”라고…

    당진시대
  2. 2014.07.18 · 산업·경제 · 김창연

    “바둑 두다 날샌 적 많았지”

    40여년 간 담배 애호가로 살아왔던 나는 5년 전 금연을 시작했다. 담배를 오랫동안 펴왔기에 담배가 몸에 안 좋다는 것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그렇기에 애연가들에게 금연에 대한 진심어린 조언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간혹 젊은이들이 담배 피는 것…

  3. 2014.06.21 · 문화·교육 · 임아연

    흡연 학생 없는 청정학교 달성!

    …‘흡연 학생 없는 청정학교 달성 선포식’을 진행하고 단 한 명의 학생도 담배를 피우지 않는 학교로 선포했다. 지난 2011년 금연선도학교로 선정된 석문중학교는 흡연 학생 없는 청정학교 달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흡연 예방 및 금연 교육을 실시해 왔다. 학…

  4. 2014.06.13 · 인물·동정 · 박초롱

    담배! 몸에 해로워요

    …환경 조성을 위해 진행됐다. 공연을 통해 원아들은 교사들의 설명을 통해 담배의 나쁜 영향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