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05.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직도 못자리 하지 않은 수당리 사람들 - 정미면 수당리 정순호씨
…말, 수당리에 사는 정순호(39세)씨는 하루종일 마을회관에 앉아 애꿎은 담배만 피워야 했다. 예전 같으면 허겁지겁 논물을 가두고 못자리 하느라 한창 바쁠 터였다. 그러나 공원묘지반대 싸움이 별 진전이 없어 급기야 농사 포기를 선언한 마당이었으니 내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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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담배 없는' · 지역사회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5.05.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말, 수당리에 사는 정순호(39세)씨는 하루종일 마을회관에 앉아 애꿎은 담배만 피워야 했다. 예전 같으면 허겁지겁 논물을 가두고 못자리 하느라 한창 바쁠 터였다. 그러나 공원묘지반대 싸움이 별 진전이 없어 급기야 농사 포기를 선언한 마당이었으니 내리는…
1995.03.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루에 한번씩 꼭 사무실에 들를 수 있도록 자잘한 일들도 많이 합니다. 담배를 팔고, 동전을 교환해주고, 탁구공을 빌려주는 일까지 하죠. 이 도서도 대출용입니다. 도서구입비를 매월 책정해 조합원들의 주문에 따라 신간을 구입하죠” 올해로 2년째 두산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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