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담배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5년

6건 · '담배 없는'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2.03 · 지역사회 · 김예나

    손성 고대면 진관리 당미경로당 회장"며느리에게 직접 만든 감사패 전달"

    …졸업해 지금은 사진가로 활동하고 있다. 인정이는 학원을 따로 다닌 적도 없는데 장학금을 받으면서 학교를 다녔다. 시골에서 자식 공부시키기가 어려웠는데 인정이는 스스로 공부하는 효자였다. 나와 아내는 2남1녀를 낳아 키웠다. 앞으로는 인석이와 인정, 미…

  2. 2015.11.09 · 정책·행정 · 한수미

    대책 없는 청소년 음주·흡연 실태

    … 귀가했다. 정 씨는 “술을 어디서 구했느냐”고 물었고, 아이는 “술과 담배를 구하는 것이 어렵지 않다”며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 하는 친구를 통해 얻었다”고 답했다. 술과 담배는 청소년보호법상 ‘청소년 유해약물’로 규정돼 있으며, 이를 청소년에게 판…

    당진시대
  3. 2015.07.17 · 문화·교육 · 한수미

    금연의 날 캠페인 실시

    …있는 김정명 학생복지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건강 제고와 담배 연기 없는 학교 문화 확산에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4. 2015.07.02 · 문화·교육 · 한수미

    청소년 “담배요? 구하기 쉬워요!”

    …안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청소년 흡연과 관련해 술·담배 구입 경로가 허술한 것으로 드러났다. 흡연을 하고 있는 청소년 A군(18)은 아르바이트 했던 편의점에서 쉽게 담배를 구입하고 있다. A군은 “편의점에서도 청소년인 것을 알지만…

    당진시대
  5. 2015.06.26 · 지역사회 · 한수미

    원도심, 청소년 탈선 ‘온상지’되나

    …폐허 혹은 건물 뒤편으로 향한다. 이내 청소년들은 으슥한 곳으로 들어가 담배를 꺼낸다. 또한 늦은 밤이면 서문리 일대 및 당진천 교각 아래에서 음주, 부탄가스 흡입 등 심각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 원도심 공영주차장 옆 건물에서 상점을 운영하고 있는 A…

  6. 2015.05.16 · 문화·교육 · 한수미

    6년 간 금연 지도에 결실 맺어

    … 흡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생 흡연은 이제 뒤로 감춘 체 쉬쉬할 수 없는 문제다. 이 가운데 “흡연학생 NO”를 외치며 청정학교 만들기에 앞장서 온 학교가 있다. 6년 전부터 학생 금연 지도를 시작해 석문중학교(교장 신양웅)가 그 빛을 발하며 지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