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수옥 당진읍 읍내리 고운주부독서회 회원이 추천하는 "행복한 실패자, 트로이 목마"
…신과 결혼한 것”이라며 아주 헤어질 것처럼 짐을 싸서 보내라고 했을 때 당신은 어떤 기분이었을까요? 저는 잠시 당신의 아내가, 그리고 당신의 딸의 입장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바깥 일에만 매달리고 매사에 이기적인 남편을 둔 여자는 외로웠을 것입니다. 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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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당신은 나의'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과 결혼한 것”이라며 아주 헤어질 것처럼 짐을 싸서 보내라고 했을 때 당신은 어떤 기분이었을까요? 저는 잠시 당신의 아내가, 그리고 당신의 딸의 입장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바깥 일에만 매달리고 매사에 이기적인 남편을 둔 여자는 외로웠을 것입니다. 이…
2006.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에 맞추어 우리 가족 오순도순 살아가면 참 좋을텐데, 못내 미안하구먼! 당신은 창세기 2장 23절 중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로다」 말씀을 빗대어 나보고 이렇게 얘기하지. 「내 원수 중의 원수요. 원수중에 상원수」라고 말이야! 아마도 성경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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