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칼럼] 헌신
…양각색 우리들 사랑해줘서 고맙습니다. 우리와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당신의 무한도전을 응원합니다. 당신은 우리들 마음을 지배하는 화신이십니다. 사랑해서 미안합니다. 이제는 모든일을 센터장님 혼자서 힘들게 하시면 안됩니다. 여러분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당신의 사연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양각색 우리들 사랑해줘서 고맙습니다. 우리와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당신의 무한도전을 응원합니다. 당신은 우리들 마음을 지배하는 화신이십니다. 사랑해서 미안합니다. 이제는 모든일을 센터장님 혼자서 힘들게 하시면 안됩니다. 여러분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2018.10.19 · 문화·교육 · 김예나
지난 13일 토요일 오후, 노을이 지기 시작할 무렵 남산공원 인근에 위치한 산정맥가에서 ‘사연 읽어주는 옥상’ 두 번째 이야기가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8일에 이어 당진시문화발전공동체인 당진청년들(회원 김건우, 박준호, 신치환, 천도협)이 주최…
2014.05.11 · 산업·경제 · 임아연
…집 구석구석에 독특하게 생긴 돌과 조각, 그리고 풀 한 포기까지 제각각 사연을 담아 이야기 거리가 한가득이다. 이른 모내기를 한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간 그 집에 최중화(49) 씨가 살고 있다. 지역에서 보기 힘든 젊은 농부다. 집 곳곳에 새겨진 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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