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6.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 작별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기다리고 있을께. 29주년 결혼 기념일에 1개월의 삶을 선고받고 당신에게 쓴 글입니다. 당신의 가슴이 아프지 않기를 바랍니다. 애숙! 당신의 마음에 아픔이 있다면 당신의 마음에 아쉬움이 있다면 당신의 마음에 슬픔이 있다면 떠나가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당신의 삶을'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6.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기다리고 있을께. 29주년 결혼 기념일에 1개월의 삶을 선고받고 당신에게 쓴 글입니다. 당신의 가슴이 아프지 않기를 바랍니다. 애숙! 당신의 마음에 아픔이 있다면 당신의 마음에 아쉬움이 있다면 당신의 마음에 슬픔이 있다면 떠나가는…
2005.06.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 세상에 빠져서 이것저것 살펴볼 여유도 없이 산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당신의 마음에 아픔을 남기고 이제야 정신을 차려보니 따뜻한 말 한마디 제대로 하고 갈 시간이 없는 듯 조급함이 나의 길을 막고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사람이라고 그저 마음 놓았습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