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2.15 · 지역사회 · 이명자
“여기서 우리 사랑을 이야기하자”
당진교육청(교육장 김진권)에 근무하는 젊은 남녀직원들이 몸도 마음도 얼어붙은 요즈음 세태에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바로 ‘여우사이’라는 재미있는 이름을 가진 친목모임. 다름아닌 ‘여기서 우리 사랑을 이야기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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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당진교육청 태안'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2.15 · 지역사회 · 이명자
당진교육청(교육장 김진권)에 근무하는 젊은 남녀직원들이 몸도 마음도 얼어붙은 요즈음 세태에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바로 ‘여우사이’라는 재미있는 이름을 가진 친목모임. 다름아닌 ‘여기서 우리 사랑을 이야기하…
1997.11.24 · 환경·안전 · 이명자
…기잡이를 나가는 이도 있었지만 그런 사람은 몇명에 불과했다. 또 일부는 태안, 안면도 등지에서 엽송을 베어다 인천, 서울로 실어나르는 일을 업으로 삼기도 했다. 몇평 안되는 밭에는 보리를 심었고 논은 예나 지금이나 하나도 없다. 넉넉한 살림은 아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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