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7.02 · 지역사회 · 전수진
팜 띠엔 반 주한 베트남 대사 - “베트남 이주여성들의 적응 위해 노력”
지난 14일 서로 화합하고 돕기 위해 베트남 이주여성 13명과 당진생활개선회(회장 오정순) 22명의 결연식이 마련됐다. 이번 결연식에 참석했던 팜 띠엔 반(59) 주한 베트남 대사를 만났다. Q. 당진에 대한 느낌은 어떤가? - 당진은 무척 살기 좋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당진생활개선회 베트남'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7.02 · 지역사회 · 전수진
지난 14일 서로 화합하고 돕기 위해 베트남 이주여성 13명과 당진생활개선회(회장 오정순) 22명의 결연식이 마련됐다. 이번 결연식에 참석했던 팜 띠엔 반(59) 주한 베트남 대사를 만났다. Q. 당진에 대한 느낌은 어떤가? - 당진은 무척 살기 좋은…
2007.06.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베트남 이주여성과 당진생활개선회(회장 오정순)가 지난 14일 송산면 가곡리 차브민 농촌체험교육농장에서 서로 화합하고 돕기 위한 결연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팜 띠엔 반(59세) 베트남 대사 부부가 직접 참석했으며 전국 생활개선회장 22명과 이주여성…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