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향우회 유감장호순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상조를 위해 만든 모임이다. 낯선 타지에 살면서 겪는 정서적 소외감이나 경제사회적 불리함을 극복하는데 도움을 주는 역할도 한다. 그런데 최근 국회 최순실 청문회 관련 인사들이 특정 지역의 향우회를 통해 서로 알고 지내는 사이라는 것이 밝혀지면서, 향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건 · '당진시대시론 경제'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조를 위해 만든 모임이다. 낯선 타지에 살면서 겪는 정서적 소외감이나 경제사회적 불리함을 극복하는데 도움을 주는 역할도 한다. 그런데 최근 국회 최순실 청문회 관련 인사들이 특정 지역의 향우회를 통해 서로 알고 지내는 사이라는 것이 밝혀지면서, 향우…
2016.1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만, 대부분의 중앙부처는 휴면상태다. 미국 대선 이후 현실화되고 있는 경제적 위기징후나, 사드미사일 배치에 반발하는 중국과의 외교국방 문제 등 국가적 난제가 쌓여있지만, 누구도 나서서 해결할 수 없는 상황이다. 늘 청와대의 명령에 따라 움직여 왔기 …
2016.12.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유리천장의 유래는 뭘까? 유리천장은 미국의 경제신문 월스트리트저널이 1970년 만든 신조어로 컴퓨터 회사인 휴렛팩커드(HP)에서 여성들이 승진에 어려움을 겪는 일을 기사로 다루면서 이 단어를 선보였다. 실력 없는 후배 남성이 실력 있는 선임 여성보다 …
2016.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회문제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젊은 세대가 경험하는 육아의 문제는 경제적 어려움만의 문제는 아니며 삶의 본질에 대한 근본적 성찰에서 출발해야 합니다. 또한 어린이집의 기능이 교육공동체 형성이라는 기능을 해야 하는 것이며 올바른 부모교육을 위한 관…
2016.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의원은 49명에 불과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의 정치, 행정, 경제, 문화, 언론 등 국정 거의 모든 분야에서 서울사람들이 주도권을 쥐고 있다. 왜 다수인 지방사람들이 소수인 서울사람들을 당하지 못하는 것일까? 서울사람들이 정치권력과 경제자본…
2011.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회의 미래는 점점 어두워지고 있다. 청소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회적 경제비용이 10조 원에서 20조 원 이상이 들 것으로 예상한다. 청소년들에게 투자를 하지 않으면 사회의 미래는 밝지 못하게 된다. 청소년 문제가 사회문제로 실제화된지는 근래가 아니…
2008.05.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줄로 세우고 경쟁을 시킨다면 누가 경쟁에서 이길지는 불 보듯 뻔하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 농촌에 사는 학생은 거의 이 경쟁에서 살아남기 어려울 것이다. 그런데도 정부는 이것이 학교교육을 살리는 길이란다. 무한경쟁을 통하면 학교교육이 살아난단다.…
2008.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공부하지만 그들에게는 꿈이 없다라고 말한다. 이 사회에 극대화되고 있는 경제논리와 물신주의가 불안을 야기하는 속에서 본능적으로 생존에 대한 소통의 몸짓으로 인터넷과 UCC, 핸드폰과 밀접한 그들 특유의 감수성을 동원해 무시할 수 없는 여론을 형성하고 …
2001.02.12 · 문화·교육 · 바른지역언론연대
당진시대시론 정신문화 없이 대중문화 없다 안승환 한터문화연구소 소장 새교육공동체 시민모임 회장 ‘문화제’ 돈이 안되는 문화제는 없애자고 떠들어댄다. 너무 가치없이 만들어진 문화제도 문제는 문제다. 한개 시·군에 값어치가 있다면 한 두개 정도는 살아 있…
2000.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마음의 여백이 필요한 때 황규호 / 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 나는 음악과 미술(특히 노래나 그림)에 관한 한 소질도 없고 무지하며, 어떻게 보면 백치에 가까울 정도로 능력이 없다. 때로는 부모를 원망하여 보지만 그분들인들 아들이 소리와 그림은…
2000.09.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박영규 / 21송악발전연구소 소장 당진, 이렇게 발전시키자 서해안시대의 도래라는 큰 허구 앞에 처참하게 밀려내려가는 당진의 모습을 보면서 나는 몇가지 제언을 올리며 당진 군민의 적극적인 동참을 요구하고자 합니다. 3년전 우리에게 극도의 불…
1998.09.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 구제금융을 받은지 9개월이 지났다. 그러나 지난 9개월 동안 당진의 경제는 혼란과 수렁의 연장선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을 뿐 아니라 수해 등 자연재해로 인해 점점 더 침체의 늪으로 빨려 들어가고 있고 그 고통의 끝을 가늠하기 힘든 상황이다. 실업률…
1997.03.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첫째는 단연 사교육비, 즉 과외비가 문제다. 이 사교 육비는 우리 가정경제에서 가장 큰 적자의 주범으로 적게는 십만원에서 많게는 백만원을 웃 돈다. 그러나 이제 현재의 초중학생 부모들은 재빨리 알아차려야 한다. 과외를 시켜 입시기계를 만들지 말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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