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이 시대 진정 어른으로 산다는 것 - 이한복 면천중 교사
어린 시절 우리들은 그저 별생각 없이 어른이 되고 싶어 한다. 어른만 되면 무엇이든지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할 수 있다고 막연하게 생각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런데 그토록 염원하던 어른이 된 오늘,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은 어떠한가? 최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당진시대시론 이한복'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6.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어린 시절 우리들은 그저 별생각 없이 어른이 되고 싶어 한다. 어른만 되면 무엇이든지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할 수 있다고 막연하게 생각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런데 그토록 염원하던 어른이 된 오늘,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은 어떠한가? 최근 …
2007.05.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최근에 발생한 몇몇 사건들을 접하면서 우리들 머리 속은 너무도 혼란스럽기만 하다. 어느 날 갑자기 언론매체를 통하여 접하게 된 미국 버지니아공대의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이 우리나라 사람이라는 믿기지 않는 사실로 인하여 우리들은 얼마나 호들갑을 떨었는가…
2001.04.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모난 돌이 정 맞는다고요? " 새내기 학부모님에게 " 이한복 당진중학교 교사 당진새교육공동체 사무국장 입학철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사월이다. 이 시기에 이르면 계절의 변화에 대한 적응보다 더 마음을 긴장하게 하는 것은 다름이 아니라 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