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5.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이한복 면천중학교 교사 본지 편집위원/노블리스 오블리제와 우리의 슬픔
최근에 발생한 몇몇 사건들을 접하면서 우리들 머리 속은 너무도 혼란스럽기만 하다. 어느 날 갑자기 언론매체를 통하여 접하게 된 미국 버지니아공대의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이 우리나라 사람이라는 믿기지 않는 사실로 인하여 우리들은 얼마나 호들갑을 떨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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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당진시대시론 이한복'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5.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최근에 발생한 몇몇 사건들을 접하면서 우리들 머리 속은 너무도 혼란스럽기만 하다. 어느 날 갑자기 언론매체를 통하여 접하게 된 미국 버지니아공대의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이 우리나라 사람이라는 믿기지 않는 사실로 인하여 우리들은 얼마나 호들갑을 떨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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