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28 · 문화·교육 · 이영민
“예술가들의 소통의 장 만들 것”
… 공업화가 되면서 물질만능주의가 팽배해지는 모습이 안타까웠습니다. 이에 인문학적, 예술적 도시로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당진의 부족한 문화인프라를 구축하고자 다원갤러리를 개관하게 됐습니다. 앞으로 다원갤러리가 당진시민 누구나 함께 모여 삶과 예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당진시민 인문학'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8.28 · 문화·교육 · 이영민
… 공업화가 되면서 물질만능주의가 팽배해지는 모습이 안타까웠습니다. 이에 인문학적, 예술적 도시로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당진의 부족한 문화인프라를 구축하고자 다원갤러리를 개관하게 됐습니다. 앞으로 다원갤러리가 당진시민 누구나 함께 모여 삶과 예술…
2016.08.20 · 지역사회 · 김예나
…조사를 오는 30일까지 실시한다. 올해의 책 선정 조사는 당진문화재단이 당진시민 한 책 읽기와 토론을 통해 인문학적 사고를 공유하고 시민문화 공동체를 실현하고자 ‘당진시민 한 책 읽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의 읽을거리를 선정하고자 설문조…
2016.07.23 · 문화·교육 · 김예나
…교육을 위한 소통의 장이 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다”며 “그 일환으로 당진시민을 대상으로 인문학 강좌 개설을 염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더 나아가 당진시가 당면한 환경문제에 대해 인문사회학적·종교적인 이론을 바탕으로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운동 …
2016.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사라진다고 말한다. 북코러스는 HNH보건복지연구소(소장 김진식)에서 ‘당진시민 한 달에 한 권의 책 읽기 운동’ 사업과 함께 만들어진 지역 내 책 낭독 동아리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북코러스는 평일에 4팀, 토요일에 1팀이 구성돼 있으며 앞으로 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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