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2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시민단체 “전영옥 시의원, 즉각 제명하라”
…말했다는 것은 윤리감수성이 0점이라는 것”이라고 일갈했다. 이어 그는 “의원들의 윤리의식이 과연 잘 돼 있는지 의문”이라며 “논란을 일으킨 전영옥 의원을 당진시의회에서는 당장 윤리위원회에 회부하고 제명하라. 혹은 스스로 사퇴해야 할 사안”이라고 목소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당진시의회 의원들의'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9.12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말했다는 것은 윤리감수성이 0점이라는 것”이라고 일갈했다. 이어 그는 “의원들의 윤리의식이 과연 잘 돼 있는지 의문”이라며 “논란을 일으킨 전영옥 의원을 당진시의회에서는 당장 윤리위원회에 회부하고 제명하라. 혹은 스스로 사퇴해야 할 사안”이라고 목소리…
2017.03.31 · 지역사회 · 이영민
당진시의회가 주민자치위원회 역할을 제한하고 ‘완장질’이라며 폄하하는 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당진시의회 3월 중 의원출무일이 지난달 28일 개최된 가운데 자치행정과 소관 업무보고에서 이해선 자치행정과장은 ‘당진형 주민자치사업 시민참여 심사’ 결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