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송악중·고 앞 위험한 하교길 버스 승차
송악중·고등학교(교장 김두식) 앞에서는 하굣길마다 위험한 버스 승차가 연출되고 있다. 학생들이 버스에 먼저 타기 위해 몰리는 바람에 승강장이 아닌 농수로 위에서 승차가 이뤄지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9일에도 송악 중·고등학교 앞에서 하굣길에 몰려 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당진여객 버스'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6.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송악중·고등학교(교장 김두식) 앞에서는 하굣길마다 위험한 버스 승차가 연출되고 있다. 학생들이 버스에 먼저 타기 위해 몰리는 바람에 승강장이 아닌 농수로 위에서 승차가 이뤄지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9일에도 송악 중·고등학교 앞에서 하굣길에 몰려 든 …
2009.03.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때문에 2차 민원이 발생 하고 있으나 2차 민원은 외면하려는 듯하다. 당진여객버스의 경우 과속방지턱이 생기고 나서 차량 내 안전사고가 급증하고 있다. 한 예로 고대운동장 앞에 있는 과속 방지턱에서 1명이 안전사고로 전치 3주의 상해를 입고 이와 유사…
2009.02.16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와 도원리간 도로 500여m가 토지주인들간 의견대립으로 포장이 지연되자 버스 운행이 중단돼 마을 주민들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 운행이 중단된 정류장은 총 5곳으로 전대2리인 ‘가락이’ 정류장부터 도원리인 ‘도고원’까지다. 이번 운행중단은 비포장도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