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28 · 환경·안전 · 우현선
[장애인의날 기획] 전신마비 아들의 손발이 되어 사는 아버지 김덕성 이장 - 바람앞에 촛불 같던 지난 10년
… 남겨둔 채 어느덧 저만큼 변해버렸다. 앞뜰에 나서면 훤히 내려다보이던 당진읍내는 아파트 공사 현장으로 가려졌다. 이젠 면수 씨를 보러가려면 아파트 공사현장 입구로 들어서 레미콘과 굴삭기를 피해 덜컹거리는 오르막길을 올라야 한다. “10년 째 땅에 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당진읍내 공사현장'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4.28 · 환경·안전 · 우현선
… 남겨둔 채 어느덧 저만큼 변해버렸다. 앞뜰에 나서면 훤히 내려다보이던 당진읍내는 아파트 공사 현장으로 가려졌다. 이젠 면수 씨를 보러가려면 아파트 공사현장 입구로 들어서 레미콘과 굴삭기를 피해 덜컹거리는 오르막길을 올라야 한다. “10년 째 땅에 발…
2008.02.25 · 지역사회 · 최운연
…를 우선적으로 해결하라고 요구했다. 당진환경운동연합은 “대규모 산업단지 공사현장과 당진읍내 도심권에서 진행되는 크고 작은 건설현장의 소음과 분진, 건설사의 일방적인 횡포와 관계기관의 안이한 대처로 발생되는 후진국형 환경문제의 근원적인 해결 대책을 세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