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4.17 · 문화·교육 · 이명자
직장인 인터뷰 / 재능교육 당진지국 이재향씨 “우리아이 공부시키려다 선생님 됐죠”
…이재향(43)씨는 임상병리사 출신의 독특한 이력을 갖고 있다. 15년간 당진읍내의 내과병원에서 근무하다 자신의 아이들을 공부시키고자 학습지 교사일에 눈을 돌리게 됐다고 한다. 물론 처음엔 남편의 반대가 심했다고 한다. 안정적인 직장을 팽개치고 미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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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당진읍내 없는' · 문화·교육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4.17 · 문화·교육 · 이명자
…이재향(43)씨는 임상병리사 출신의 독특한 이력을 갖고 있다. 15년간 당진읍내의 내과병원에서 근무하다 자신의 아이들을 공부시키고자 학습지 교사일에 눈을 돌리게 됐다고 한다. 물론 처음엔 남편의 반대가 심했다고 한다. 안정적인 직장을 팽개치고 미래가 …
2006.02.20 · 문화·교육 · 이명자
… 책을 읽은 것으로 당진도서관 집계결과 나타났다. 특히 명씨는 낮근무가 없는 날에는 항상 딸 지은이를 데리고 도서관을 찾아 책을 읽고 엄마 최형자씨는 책을 좋아하는 딸들을 위해 일주일에 두 번씩 퇴근길에 도서관에 들러 책을 빌려다 주는 역할을 도맡아 …
2006.01.16 · 문화·교육 · 이명자
…덕초 99명 순이었다. 반면, 송악 전대초등학교는 올해 입학생이 한명도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읍소재지 지역과 농어촌 지역간 입학생수도 큰 차이를 보여 입학생수가 100명 이상인 학교는 원당초를 비롯, 당진초, 계성초, 송악 기지초 등 4개 학교에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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