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0.19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사회봉사부문 군민대상자 정만옥씨] “더 열심히 살라는 채찍으로 알 터”
…몸을 던져 봉사활동을 실천해왔다. 정 목사는 1일 1식 금식을 실천하며 당진읍 채운리에 거주하는 한 독거노인에게 7년 동안 1천700여개의 라면을 전달했으며 복지시설인 ‘평안마을’과 ‘소망의 집’, 장애인단체, 소년소녀가장 등에 대한 사랑의 봉사활동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당진읍 채운리' · 지역사회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10.19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몸을 던져 봉사활동을 실천해왔다. 정 목사는 1일 1식 금식을 실천하며 당진읍 채운리에 거주하는 한 독거노인에게 7년 동안 1천700여개의 라면을 전달했으며 복지시설인 ‘평안마을’과 ‘소망의 집’, 장애인단체, 소년소녀가장 등에 대한 사랑의 봉사활동을…
2004.01.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빨간펜 당진군지부에서 4년째 일하고 있는 한상화(46) 본부장. 당진읍 용연리가 고향인 한 본부장은 「당진시대」에 대해 “바르고 정직한 언론”이 되어 달라고 강조했다. 지역의 소식을 바르고 정직하게 보도하는 것이 지역언론이 해야할 일이라는 것이다. 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