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27 · 문화·교육 · 임아연
소난지섬 의병총 등록문화재 지정
… 역사에 대해 지역주민들이 선양사업을 지속해 왔다는 점을 높이 평가하며 당진지역에서는 처음 등록문화재로 지정했다. 소난지섬은 조선시대부터 삼남지방의 조세선 기항지 역할을 했던 곳으로, 충남 내포지역 항일의병운동의 중심지로 알려져 있다. 1908년 3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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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당진지역 독립운동'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0.27 · 문화·교육 · 임아연
… 역사에 대해 지역주민들이 선양사업을 지속해 왔다는 점을 높이 평가하며 당진지역에서는 처음 등록문화재로 지정했다. 소난지섬은 조선시대부터 삼남지방의 조세선 기항지 역할을 했던 곳으로, 충남 내포지역 항일의병운동의 중심지로 알려져 있다. 1908년 3월…
2017.09.04 · 지역사회 · 임아연
대호지면은 당진지역 가운데 고령인구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 중 하나다. 때문에 대호지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남우용)에서는 올해 주민자치 특화사업으로 ‘안전한 화장실 조성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대호지면 내 모든 경로당 화장실에 안전바를 설치해 노인들…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지난해 10월 대기환경개선실천계획을 수립했다. 1차적으로 2020년까지 당진지역에 배출되는 대기오염물질을 20% 감축할 계획이다. 환경유해물질 노출 위험이 큰 시설 주변지역에 대해 환경현황과 주민들의 건강실태조사 등을 실시하고, 체계적인 대책을 마련해…

2017.06.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심훈, 본명 심대섭은 근대소설가이자 시인이자 독립운동가다. 36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했지만 일제강점기 당시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해 큰 기여를 했다고 평가받고 있다. 그는 중국 유학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와 연극과 영화, 소설을 집필했다. 특히 영화에 관…
2017.05.21 · 문화·교육 · 김예나
제7회 의병의 날을 기념해 ‘당진지역 항일독립운동과 사적지’라는 주제로 학술대회가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지난 19일 열렸다. 이번 학술대회는 충남대학교 충청문화연구소(소장 김방룡, 충남대 철학과 교수)가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와 함께 당진지역 항…
2017.04.10 · 지역사회 · 임아연
…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전국 최초 민·관 합동 항일운동 국내 대표적인 독립운동사 중 하나인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은 지금으로부터 98년 전 대호지면사무소에서 만세행렬을 시작해 천의장터에서 격전을 벌인 독립운동이다. 당시 대호지 출신 남주원…
2017.03.17 · 문화·교육 · 김예나
…만세운동이 1919년 3월 10일에는 면천공립보통학교 학생들을 중심으로 당진지역에서도 이어졌다. 3.10학생만세운동을 기억하며, 선열들의 독립운동정신을 기리기 위해 매년 기념행사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지난 10일 98주년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이 태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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