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18 · 환경·안전 · 김현진 시민기자
방치된 능안생태공원
송산면 도문리에는 능안생태공원과 당진지역의 무형문화재인 이의무신도비가 있다. 이곳은 당진시민을 위해 덕수 이씨 문중에서 개방한 곳으로 지난 2008년 현대제철의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생태 숲과 생태연못 2곳, 생태하천이 조성됐다. 하지만 정작 관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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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당진지역 문화재' · 환경·안전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6.18 · 환경·안전 · 김현진 시민기자
송산면 도문리에는 능안생태공원과 당진지역의 무형문화재인 이의무신도비가 있다. 이곳은 당진시민을 위해 덕수 이씨 문중에서 개방한 곳으로 지난 2008년 현대제철의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생태 숲과 생태연못 2곳, 생태하천이 조성됐다. 하지만 정작 관리…
2016.05.21 · 환경·안전 · 김예나
…다. 백제부흥군길은 당진시에만 총 46.55km의 길이 이어져 있는데, 당진지역의 특성상 높은 산이 없어 걷기에 부담이 없다. 여름에는 숲이 그늘이 돼 햇볕을 막아준다. 걷다보면 정자와 평상 등이 마련돼 있어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임존성에서 전쟁 이…
2016.05.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원들이 사라져가는 당진의 흙담과 당진포 진성터인 당진포리 말봉산을 찾아 당진지역의 문화와 역사기행을 지난 8일 진행했다. 먼저 회원들은 고대면 슬항리에 위치한 사라져가는 흙담의 모습을 확인하고 시공방법 및 재료 등을 점검했다. 또 회원들의 기억 속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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