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03 · 문화·교육 · 김기연 기자
강종구 기지초등학교 교장"40여년의 교직생활"
…참 나이가 많아 보인다. 24살 밖에 안됐는데.(웃음) 조숙해 보였는지 친구들이 내게 붙여준 별명이 ‘아버지’였다. 첫 발령지가 탑동초였고 이후 당진초·계성초·기지초·가동초등학교 등 여러 학교에서 근무했다. 가장 마음아픈 일이 가동초등학교 교장을 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당진초 친구들'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8.03 · 문화·교육 · 김기연 기자
…참 나이가 많아 보인다. 24살 밖에 안됐는데.(웃음) 조숙해 보였는지 친구들이 내게 붙여준 별명이 ‘아버지’였다. 첫 발령지가 탑동초였고 이후 당진초·계성초·기지초·가동초등학교 등 여러 학교에서 근무했다. 가장 마음아픈 일이 가동초등학교 교장을 할 …
2009.08.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읍내리에 사는 의현이(당진초3, 사진)는 방학이 되어도 바쁘다. 당진초에서 실시하는 방학독서교실에 다니며 책읽기와 글쓰기 등을 배우고 정오가 되면 영어와 피아노학원에 나간다. 그래도 의현이는 투정 하나 없다. 왜냐면 2시부터는 의현이의 세상이기 때문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