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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당진초 친구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2건
기간
1993—2026

92건 · '당진초 친구들' · 최근 기사부터1 / 5쪽

  1. 2026.07.2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 합덕초 야구부의 그라운드는 뜨겁다

    …등학교에 재학 중이던 학생이 아니라 야구를 하기 위해 탑동초, 기지초, 당진초 등 당진지역 다른 학교에서 전학 온 학생들이다. 서산에서 전학 온 학생도 있으며, 예산에서 매일 통학하며 야구부 활동을 이어가는 학생도 있다. 최근에는 선수들이 늘어나면서 …

  2. 2026.07.03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사랑을 담은 한국어 도서 기증

    당진초등학교(교장 곽승근)가 충청남도교육청이 추진하는 ‘2026 한국어교육 기반 우즈베키스탄-작은 한국어 도서관 만들어주기 프로젝트’에 참여해 한국어 도서 기증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한국교육원에서 한국어를 배우는 학생들…

  3. 2025.12.1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압둘레만(20, 父 압둘라시드·母 이숀골와 니고다)·한지성(19, 父 한상현·母 김경애)“래퍼의 꿈은 현재진행형”

    …’를 발표하기도 했다. 음악으로 우울감 극복 스무 살인 압둘레만 학생은 당진초·원당중·서야고를 졸업하고 현재 신성대학교 소방방재학과에 재학 중이다. 그는 파키스탄 출신 아버지와 우즈베키스탄 출신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한국에서 나고 자랐다. 그러나 중…

  4. 2025.11.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체육단체 탐방] 당진시치어리딩협회전국 대회 수상에 이어 국가대표 선발까지

    …과를 거뒀다. 지현정 회장은 “이전에는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 그만두는 친구들이 많아 실력이 원점으로 돌아간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오래하는 친구들, 다시 돌아오는 친구들도 많아 기술력과 표현력이 눈에 띄게 발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게다가 현재 협회에…

  5. 2025.11.1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교육복지 ‘허그쉼터의 날’ 운영

    당진초등학교(교장 김희숙)가 지난 11일 아침 등굣길에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행복교실이 마련한 ‘HUG쉼터DAY: 등교맞이 너와나 1+1’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에게 따뜻한 하루의 시작을 선물했다. 이날 학교 현관 입구에는 안내 배너와 함께 가래떡을…

  6. 2025.06.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크레포레 (우두동) 최희진 대표 “당신의 인생 케이크를 찾아서”

    …이크 전문점 ‘크레포레’가 벌써부터 입소문을 타고 있다. 최희진 대표는 당진초, 당진중, 당진정보고를 졸업했다. 30살 즈음 카페를 차리고 싶었던 그는 고등학교 졸업 후 약 5년간 근무한 사무직을 관두며 꿈에 한발짝 다가갔다. 이후 그는 동탄의 제과제…

  7. 2025.03.28 · 지역사회 · 이태경

    [세상 사는 이야기] 봉사로 삶을 가득 채운 김태숙 씨 “봉사는 힘든 게 아니라 재미있는 일이죠!”

    …. 학부모회에서 시작된 봉사의 길 김 씨의 봉사활동 시작은 우연이었다. 당진초등학교에 입학한 아들 김동수 군의 학급회의에 참석했다가 만난 학부모의 제안으로 운영위원이 됐다. 그는 “처음에는 단순한 참여였지만 점점 책임감이 커졌다”며 “녹색어머니회 활동…

  8. 2025.03.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충남도의원 당진시 제2선거구 재선거 후보자 인터뷰④] 조국혁신당 한광희 예비후보

    …약을 보고 자랐다. 학업 성적은 중상 정도였다. 부모님은 옆집과 아랫집 친구들이 우등상을 받을 때면 참 부러워하셨다. 나는 그때 공부보다는 장기나 바둑에 소질이 있었다. 어깨너머로 배운 실력이었는데도 동네 최고 수준이었다. 전문기사가 되어 보라는 주변…

  9. 2025.02.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한림예고 진학 앞둔 최수빈 학생 치어리더로 10년, 이제는 새로운 꿈의 런웨이로

    …심을 많이 받았어요. 어딜 가도 저를 보면 늘 키 이야기를 했어요. 또 친구들하고 어우러져야 좋은데, 키가 크니 튀는 것이 싫었어요. 별명은 키와 연관된 ‘기린’. ‘전봇대’ 등이었어서 저에게 키는 콤플렉스였어요.” 콤플렉스에서 이제는 장점으로 콤플렉…

  10. 2024.10.04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LP바(BAR)‘폴앤스카이(PAUL N’SKY)’(수청동) 전병일 대표 아지트에서 시간을 보내세요

    … 아산 온양동 출신이었지만 부모님을 따라 어려서 당진에 왔고, 이곳에서 당진초등학교와 당진중학교, 호서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서울로 대학을 가서 지금껏 송파구에 살았다고. 그는 “회사를 나오면서 이제 월급쟁이는 그만해야겠다고 결심하면서 안 해본 일, 가…

  11. 2024.08.30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당진AI미래교육센터’에서 찾은 혁신 교육은?

    …단 교육 허브로서 주목받고 있다. 센터는 접근성이 좋은 원도심에 위치한 당진초등학교(교장 김희숙)에 시 예산 30여억 원을 들여 유휴 교실을 활용해 2층으로 증축 설립됐다. 지난달 28일 센터의 2층 SW교육실에서 당진초 5학년 학생들이 ‘바다를 청소…

  12. 2024.08.16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봉사의 영향력을 세계에 알리고 싶어요”

    당진초등학교 출신의 김도운 학생이 유학 중 방학기간을 맞아 찾은 당진에서 봉사에 나서 주변의 훈훈함을 샀다. 도운 학생의 봉사는 올해만 이뤄진 것이 아닌, 지난해부터 이어졌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 나선 작은 행동에 주변의 박수가 이어졌다. 1…

  13. 2024.08.0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청년의 꿈을 응원합니다②] 이일수 국립공원공단 속리산국립공원관리사무소 6급 주임“진정한 노력은 꿈을 이루게 한다”

    … 길을 묵묵히 걸어온 22살의 청년이다. 천안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시절 당진초등학교로 전학을 오며, 그의 인생은 새로운 도전을 맞이하게 된다. 이 씨는 중학교 3학년 때 진학공부보다는 실용적인 기술을 배울 수 있는 당진정보고등학교에서 갈고 닦은 실력으…

  14. 2024.05.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나의 새(bird) 이야기

    … 논산의 작고 조용한 시골 마을에서 초등학교 시절을 보냈다. 동네 또래 친구들이 없었던 나는 마당에 떨어진 곡식들을 쪼아 먹는 참새들을 바라보며 하루를 “새(bird)멍”하곤 했던 기억이 지금도 새록새록하다. 내가 고등학교 1학년이었던 시절 경찰관을 …

  15. 2023.12.11 · 문화·교육 · 이지혜

    “위대한 헌신 영원히 가슴에”

    “선배 할아버지, 존경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지난 6일 당진초등학교 운동장에 6.25참전유공자 명비가 세워졌다. 6.25참전유공자 명비 건립사업은 국가보훈부가 지난 2016년부터 참전유공자의 공훈을 널리 알리기 위해 시민들이 많이 찾는 공원이나…

  16. 2023.10.27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전국국악경연대회에서 대상 · 금상 수상 기쁨 안아

    제5회 보은전국국악경연대회가 지난 14일에 열린 가운데, 당진초 해나루 어린이 풍물단이 대상을, 송산사회복지관 아동설장구 동아리 ‘장구하이’가 금상을 수상했다. 보은전국국악경연대회는 국악 저변 확대 및 국악인 발굴을 위해 2017년부터 개최되고 있다.…

  17. 2023.09.1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북창초, 불조심 어린이마당 충남 1등

    …대회에 충남 소재 22개 학급 539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당진시에서는 당진초등학교와 북창초등학교, 탑동초등학교, 기지초등학교 등 6개 학급이 참가했다. 이날 대회에서는 북창초 5학년 1반 재학생 17명은 전원이 뛰어난 성적을 보여주며 충남지역 예선대…

  18. 2022.09.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오정아 출향인(읍내동 출신 / 당진초·호서중·호서고 졸업)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산다는 것

    …활하는 것이 고맙고 감사할 따름이다. 아이가 어렸을 때 “나는 왜 다른 친구들이랑 다르게 생겼어?”라고 질문해서 가슴이 철렁한 적도 있지만 이젠 외국인이라는 신분으로 이곳에서 학교를 다니는 본인의 상황을 잘 이해하고, 그 나름의 장단점을 살려 한국어도…

    당진시대
  19. 2022.06.17 · 정책·행정 · 박경미

    손맛 좋은 청년이 운영하는 ‘궁정동’…맛도 ‘엄지척’

    …하고 무엇을 잘할 수 있을지 고민했고, 때마침 떠오른 것이 요리였단다. 당진초, 호서중, 당진고를 졸업한 그는 어릴 때부터 친구들에게 음식 만들어주는 것을 좋아했다. 그는 “친구들이 집에 놀러오면 참치볶음밥을 만들어주곤 했는데 한 명도 맛 없다고 하는…

  20. 2022.06.13 · 문화·교육 · 박경미

    전국소년체전서 9개 메달 획득

    …초) 학생이 금메달을 수상했다. 이어 유도에서 박수빈(탑동초), 김선음(당진초) 학생과 태권도에서 강상현(당진중) 학생이 은메달을, 유도에서 조한빛과 육하영(탑동초) 선수, 씨름에서 최효근(기지초) 선수, 육상 단체전에서 편찬호(서정초) 학생, 골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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