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5 · 인물·동정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26주년 특집기획매일 운동하는 노인 “우리가 건강하게 사는 비결”
형님 문태영 씨와 아우 임석빈 씨는 3살 터울의 당진초 선후배 사이다. 그때의 인연이 평생 이어지며 지금도 매일 같이 아침 9시부터 당진시노인복지관 체력단련실에서 함께 운동하고 있다. 40여 분 동안 이어지는 운동은 하루도 거르지 않는 그들의 일과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당진초 친구들'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1.15 · 인물·동정 · 한수미
형님 문태영 씨와 아우 임석빈 씨는 3살 터울의 당진초 선후배 사이다. 그때의 인연이 평생 이어지며 지금도 매일 같이 아침 9시부터 당진시노인복지관 체력단련실에서 함께 운동하고 있다. 40여 분 동안 이어지는 운동은 하루도 거르지 않는 그들의 일과다.…
2019.07.12 · 문화·교육 · 박경미
…없었다. 프랑스인만 만나다보니 일주일간 한국어를 사용하지 않기도 했다. 친구들 간 교우관계는 좋았지만 그렇다고 문화적 차이가 없는 것은 아니었다. 은연 중에 베어있는 인종차별적 생각은 그에게 상처가 되기도 했다. 최 작가는 “그들은 장난이라고 하는 행…
2019.06.24 · 지역사회 · 김예나
…좋았던 자식이다. 아들이 먼저 떠나 아내가 많이 힘들어했다. 3. 4. 친구들과 함께 간 나들이 두 사진 모두 당진서부노인대학에서 놀러갔을 때 찍은 사진이다. 세 번째 사진은 3년 전 현충원을 방문한 사진이고, 네 번째 사진은 지난달 경기도 파주시를 …
2019.01.22 · 문화·교육 · 한수미
…작물을 엮어 세상에 하나 뿐인 나만의 책을 만들어보는 기회도 마련됐다. 당진초 4학년 손해연 학생은 “이번에 처음으로 독서캠프에 참여해 내 이야기를 담은 책을 만들며 나 자신을 알게 됐다”며 “또한 친구들과 함께 해 즐거웠고, 뜻 깊은 겨울방학을 보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