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9.10 · 지역사회 · 이명자
당진포리 ‘사랑나무’
… 부둥켜 안은 채 수십여년을 함께 크고 있다. 주민들은 이 두 나무를 ‘사랑나무’라 부른다. 그도 그럴 것이 두 나무가 서있는 모습은 마치 사랑하는 한쌍의 연인같다. 서로 기댄 듯 비스듬히 나무 밑동부터 바짝 붙어 위로 올라가면서 가지들이 엉겨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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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9.10 · 지역사회 · 이명자
… 부둥켜 안은 채 수십여년을 함께 크고 있다. 주민들은 이 두 나무를 ‘사랑나무’라 부른다. 그도 그럴 것이 두 나무가 서있는 모습은 마치 사랑하는 한쌍의 연인같다. 서로 기댄 듯 비스듬히 나무 밑동부터 바짝 붙어 위로 올라가면서 가지들이 엉겨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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