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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당진항 마지막’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9년

4건 · '당진항 마지막'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1.16 · 산업·경제 · 한수미

    [창간 26주년 특집] 당진시민이 묻고 어기구가 답하다 “석문산단 활성화로 당진경제 견인할 것”

    …이번 국감에서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에게 요구하기도 했다. (이병성 당진항만 대표) 최근 10년 이상 당진항에 단 1개의 국가부두 건설계획도 반영되지 못했다. 그 이유는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석문산단이 비어 있고 경제가 좋지 않으니 수요에 따른 항…

  2.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창간 26주년 특집]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가 묻고 김홍장이 답하다“지속가능발전 최우선…성과는 역사가 평가”

    …커다란 성장통을 앓고 있었다. 신규 석탄화력발전 건설 추진, 송전철탑, 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 등 산적한 지역 현안을 해결해 오면서 당장 눈앞의 성과에만 집중하는 것이 과연 바람직한 길인가, 당진과 시민을 진정으로 위하는 것인가 성찰하는 계기가 됐…

  3. 2019.10.11 · 환경·안전 · 김예나

    당진땅 수호 결의 다져

    충남도의회 안전건설해양소방위원회(위원장 장승재, 이하 안건위)가 당진항 매립지를 방문해 당진땅 수호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지난 8일 안건위는 평택과 분쟁 중인 당진항 매립지를 방문했다. 이날 위원들은 당진평택항 공유수면에 조성된 매립지 관할권에 대한…

  4. 2019.09.20 · 정책·행정 · 임아연

    “마지막 기회인데…” 답답한 변론에 탄식 이어져

    … 분쟁과 관련한 헌법재판소의 2차 변론이 열린 가운데, 3년 만에 얻은 마지막 변론 자리에서 우리 측 변호가 기대에 미치지 못해 대책위를 비롯한 시민들이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특히 부실한 변호로 당진시와 충남도의 입장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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