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진의 100일, 무엇을 지키고 무엇을 바꿀 것인가-철강·민생의 위기 넘어 ‘서해안 산업전환 거점도시’로
…는 당진이다. 세 번째는 국가사업과 국비 확보다. 장고항 국가거점어항, 당진항 개발, 제2서해대교, 광역교통망은 당진의 향후 10년을 좌우할 핵심사업이다. 수십 개 사업을 모두 중요하다고 하기보다 시장이 직접 관리할 핵심사업 10개 안팎을 선정해 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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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당진항 폐기물'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9.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는 당진이다. 세 번째는 국가사업과 국비 확보다. 장고항 국가거점어항, 당진항 개발, 제2서해대교, 광역교통망은 당진의 향후 10년을 좌우할 핵심사업이다. 수십 개 사업을 모두 중요하다고 하기보다 시장이 직접 관리할 핵심사업 10개 안팎을 선정해 충남…

2026.01.3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다. 친수시설 무산…‘명분’도 사라져 당진시가 내세웠던 유일한 해법은 ‘당진항 친수시설 조성사업’이었다. 한국가스공사(KOGAS)와 공동으로 LNG 기지 준설토를 활용해 시민 친수공간을 만들겠다는 계획이었다. 그러나 이 사업은 이미 사실상 지난해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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