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안효권 맑고푸른당진21 사무국장 - 당진화력, 비산먼지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 세워야
…부터 비산되는 먼지로 인한 주민피해와 민원이 가장 많은 실정이다. 또한 당진화력발전소 등 국내외에 석탄과 철광석을 원료로 하는 모든 산업체들의 공통적인 최대의 환경현안이 비산먼지이다. 필자는 지난 11월 19일부터 23일까지 4박5일간 현대제철이 밀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당진화력 근로자'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12.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부터 비산되는 먼지로 인한 주민피해와 민원이 가장 많은 실정이다. 또한 당진화력발전소 등 국내외에 석탄과 철광석을 원료로 하는 모든 산업체들의 공통적인 최대의 환경현안이 비산먼지이다. 필자는 지난 11월 19일부터 23일까지 4박5일간 현대제철이 밀폐…
2007.02.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은 비정규직의 저임금에서 나오므로 많은 군민을 실직자로 만들거나 저임금 근로자로 전락시킬 것이다. 세입면에서는 지역이 가져갈 수 있는 가장 큰 세원인 법인세가 징수 불가능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진군은 지난 2002년의 코오롱마트 입주 때처럼 지역법…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