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7.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칼럼]중앙집중형 시스템 작별 고해야
…민들은 날리는 석탄재와 석탄가루 때문에 밖에 빨래도 널지 못한다. 발전 온배수(취수한 해수를 발전과정에서 발생한 폐열을 흡수하는 냉각수로 사용한 후 고온 상태로 배출되는 방류수, 자연해수보다 연 평균 약 7도 정도 높다)로 인한 해양생태계 교란도 심각…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당진화력 온배수'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07.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민들은 날리는 석탄재와 석탄가루 때문에 밖에 빨래도 널지 못한다. 발전 온배수(취수한 해수를 발전과정에서 발생한 폐열을 흡수하는 냉각수로 사용한 후 고온 상태로 배출되는 방류수, 자연해수보다 연 평균 약 7도 정도 높다)로 인한 해양생태계 교란도 심각…
2013.01.18 · 환경·안전 · 임아연
… 자연경관을 훼손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크다. 더욱 심각한 것은 당진화력 등 화력발전소가 당진에 집중됨에 따라 대기오염은 물론이고 온배수 방출로 인한 어종변화는 우려가 아닌 현실이 되고 있다는 점이다. 지난해 주민들의 강력한 반발로 두 차례의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