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2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당진시 비소 노출에 ‘건강영향조사’ 확대
… 보상을 위한 서류를 근로복지공단에 제출한 것으로 확인 됐다. 박 씨는 당진화력발전소에서 22년간 청소노동자로 근무한 뒤 3년 전 퇴직했으며, 장기간 석탄 분진에 노출된 상태에서 폐기능 저하와 만성 기침 등의 증상을 겪어왔다. 이는 석탄화력발전소 장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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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당진화력 퇴직자'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5.02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 보상을 위한 서류를 근로복지공단에 제출한 것으로 확인 됐다. 박 씨는 당진화력발전소에서 22년간 청소노동자로 근무한 뒤 3년 전 퇴직했으며, 장기간 석탄 분진에 노출된 상태에서 폐기능 저하와 만성 기침 등의 증상을 겪어왔다. 이는 석탄화력발전소 장기…
2025.04.04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지난주 당진시대가 단독 보도한 당진화력발전소에서 20년 넘게 청소노동자로 근무한 뒤 퇴직한 주민이 최근 진폐증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석탄화력발전소 인근 주민과 노동자들의 건강 피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 본지 1458호, ‘…
2012.11.30 · 산업·경제 · 오동연
…혔다. 참여연대에 따르면 4급 출신인 박모씨는 지난 6월 퇴직 후 바로 당진화력 협력업체 자문위원으로 재취업했다. 같은 날 퇴직한 4급 출신 이모씨도 GS EPS에 재취업했다. 지난 2008년 퇴직한 4급 김모씨는 2010년 동부에이엠씨에 전문위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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