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이철환 “살맛나는 시민, 꿈이 있는 당진”
…일은 당진에 있어서는 가장 중요한 날입니다. 후손에게 자랑스럽게 물려줄 당찬 당진, 당진시로 새로이 출발하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당진시는 ‘꿈이 있는 당진, 살맛나는 시민’을 비전으로 ‘건강한 삶이 보장’되는 ‘동북아 무역의 관문’으로 ‘50만 자족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당찬' · 문화·교육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일은 당진에 있어서는 가장 중요한 날입니다. 후손에게 자랑스럽게 물려줄 당찬 당진, 당진시로 새로이 출발하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당진시는 ‘꿈이 있는 당진, 살맛나는 시민’을 비전으로 ‘건강한 삶이 보장’되는 ‘동북아 무역의 관문’으로 ‘50만 자족도…
2011.10.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라는 과학탐구동아리가 있다. 그 곳에는 동아리를 이끌어나가고 있는 당찬 학생들이 있다. 바로 회장 백승윤 군과 부회장 이유미 양이다. 왠지 모를 정적, 일단 그들에게 동아리에 들어온 동기를 물었다. “원래 과학에 관심이 많았는데, 그때 마침 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