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23 · 환경·안전 · 임아연
■대선 후보 발전소·미세먼지 관련 공약 정리환경기준 강화·한중일 협력 ‘한목소리’
…까지 태양광발전소 등으로 전환하겠다는 방침이다. 심 후보는 “2018년 이후 석탄화력발전소 20기를 건설하는 것보다 태양광과 풍력발전소를 건설하면 81조4470억 원을 절감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다”면서 “미세먼지 저감은 환경과 경제라는 두 마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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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대선 이후' · 환경·안전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4.23 · 환경·안전 · 임아연
…까지 태양광발전소 등으로 전환하겠다는 방침이다. 심 후보는 “2018년 이후 석탄화력발전소 20기를 건설하는 것보다 태양광과 풍력발전소를 건설하면 81조4470억 원을 절감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다”면서 “미세먼지 저감은 환경과 경제라는 두 마리 …
2017.04.15 · 환경·안전 · 임아연
…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이번호에서는 전원개발사업 실시계획안 가결 이후 긴박하게 돌아가고 있는 SK석탄화력발전소 건설에 대한 지역사회의 움직임을 보도한다. <당진에코파워 1·2호기 사업> ▲대상지역 석문면 교로리 1026번지 일원 (당진화력과 왜…
2017.04.10 · 환경·안전 · 임아연
…며 “최근 심각한 미세먼지로 대기오염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 주요 대선후보마다 석탄화력 감축 정책을 발표하고 있다는 가운데, SK당진에코파워 건설을 서둘러 의결한 것은 탄핵정권에 부역하려는 마지막 몸부림”이라고 비판했다. 전원개발사업 실시계획안 …
2017.01.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항거했음에도 불구하고 결과론적으로 동학혁명이 실패했던 이유는 작은 승리 이후에 오는 내부 분열과 권력쟁투였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촛불은 대선후보들과 야당 역시 냉정하게 심판해야 한다. 그동안 친일 군사독재 세력들이 4.19혁명과 6월 항쟁을 북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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