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대중교통 불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7년

8건 · '대중교통 불편'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청년’이 희망이다

    …아이를 데리고 놀러갈 곳도 부족하고, 자가용 차가 없으면 아이를 데리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게 쉽지 않다. 이것은 비단 영은 씨만의 문제가 아니다. 당진 청년들이 처한 현실이다. 청년인구 둔화·감소 추세 지난 5월부터 시행한 당진시 청년기본조례에 따라…

  2. 2017.09.29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8 신평LIG리가아파트“으뜸아파트에 도전!”

    …주민들이 리가아파트에 살고 있지만, 당진시청을 연결하는 버스노선이 없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지성희 회장은 “주민들과 소통하며 불편사항을 해소해 보다 살기 좋은 아파트를 만들고 싶다”며 “충남도가 추진하는 으뜸아파트에 선정될…

  3. 2017.07.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역 균형발전이 답이다

    … 사업 추진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하며, 인구감소에서 비롯된 심각하리만큼 불편해진 대중교통망을 확충, 개선하는 과제도 당진시가 주목해야 할 것이다. 산적한 현안과 주민들의 숙원에도 불구하고 대부분 지역에서 나타나는 현상쯤으로 간과한다면 당진시가 주창하는…

    당진시대
  4. 2017.06.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장재광 시민기자가 만난 청년] 작은커피나무 김이슬 대표

    …편 그동안 당진의 발전을 보며 자라온 김 대표에게 당진에서 살면서 가장 불편한 점이 무엇인지 물었다. 자가용이 없는 그는 대중교통의 불편함을 문제로 꼽았다. 그는 “비싼 택시 요금과 더불어 시내버스의 경우 막차시간이 다른 도시와 다르게 이르다”며 “버…

    당진시대
  5. 2017.02.18 · 정책·행정 · 이영민

    자동차 늘지만 주차 공간 턱없어

    …렷한 해결방안이 마련되지 않아 원룸촌 거주자와 상가 이용자 등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주차난에 불법주차 문제 역시 심각한 상황으로, 지난해에만 불법주차 단속건수는 1만1362건에 이른다. 가장 많이 단속된 곳은 당진버스터미널 진출입로 외 2곳과 …

  6. 2017.02.18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의 새로운 먹거리 산업을 찾아서 3 관광산업관광도시, 당진을 말하다

    …침체된 구도심을 활성화하는 데에도 크게 일조할 수 있다. 숙박과 교통이 불편한 점도 당진의 관광 활성화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 자차가 있을 경우에는 편리하지만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20대 젊은층에게는 당진을 둘러보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또한 게스트하우…

  7. 2017.02.10 · 정책·행정 · 한수미

    주요 프로그램 소개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시지회 ‘장애인콜택시’“장애인의 발이 되어드립니다”

    ‘ 장애인 콜택시’는 장애인들의 발이다. 몸이 불편하다는 이유 하나로 세상과 단절된 장애인, 배우고 싶은 것이 있어도 이동이 어려워 쉽게 용기내지 못한 장애인도 있었다. 비장애인들에게는 단순한 일상인 시장보기, 병원가기 등이 지체장애인에게는 오르기 힘…

  8. 2017.01.07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시 빅데이터 분석“감성여행으로 젊은 층 공략하라”

    …며, 부정키워드는 △(발전소)우려 △여행(비싼) △공무원(불법) △교통(불편) 등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당진에 대한 인식 변화와 불편 해소를 위한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소규모 여행객 비중 45% 당진시 여행과 관련한 버즈량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