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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대책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8년

4건 · '대책 없는' · 문화·교육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2.01 · 문화·교육 · 최종길

    [당진시대신문사 창간 15주년 기념 특별전시회] 지역신문의 새로운 지평을 연 ‘지역언론으로 보는 당진의 역사’

    …잊혀진 예전의 사람들을 보면서 지난날을 떠올리게 한다. ●김희봉 광우병 대책위 집행위원장 : 지역신문들이 지역의 역사를 기록해 가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또한 전시회를 통해 다양한 사람들이 지나간 사건을 통해서 다시 한번 서로간의 의견을 나눌 수 있는…

  2. 2008.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이젠 경쟁력이다

    … 경쟁에서 탈락하게 될 학생들을 어떤 방법으로 최소화 할 것인가에 대한 대책회의였다. 뿐만 아니라 당진군에서 타 지역의 명문고로 가고자 하는 우수학생들에 대한 유치도 중요한 안건으로 떠올랐지만 개인의 최종결정을 막을 수는 없다는 판단이다. 그들에게도 …

    당진시대
  3. 2008.09.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상토론 -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운동 무엇을 남겼나?] “촛불문화제는 지켜나가야 한다”

    … 민주주의를 훼손말라는 이명박정부에 대한 경고” ▶토론자 △이재만 광우병대책위 공동위원장(당진참여연대 회장) △한서현 광우병대책위 공동위원장(민주노총당진군분회 위원장) △이덕기 당진군농민회장 △김희봉 광우병대책위 집행위원장(축협노조 충남 위원장) △조…

    당진시대
  4. 2008.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촛불문화제의 올바른 인식과 또다른 의미 - 이인수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을 성토하고 한반도를 초토화시키는 대운한건설 및 피해산업에 대한 아무런 대책이 없는 한미FTA에 대한 반대 목소리가 대단하다. 한마디로 촛불문화제든 대의민주주의에 한계를 느낀 대중이 저항하는 현장이며 참여민주주의를 실천하는 장으로 발전하고 있는 것이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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