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장호순 교수“언론이 맑아야 윗물이 맑다”
…남용한 것으로 드러난다. 그러다 보니 한국사회는 윤리부재의 사회, 원칙 없는 사회로 정착해 가고 있다. 탈세나 도박이나 음주운전 등으로 구설수에 오른 연예인들이라도 잠깐 자숙의 기간을 지나고 나면 아무일 없었다는 듯 다시 TV화면을 활보한다. 승부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대책 없는' · 문화·교육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9.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남용한 것으로 드러난다. 그러다 보니 한국사회는 윤리부재의 사회, 원칙 없는 사회로 정착해 가고 있다. 탈세나 도박이나 음주운전 등으로 구설수에 오른 연예인들이라도 잠깐 자숙의 기간을 지나고 나면 아무일 없었다는 듯 다시 TV화면을 활보한다. 승부를 …
2016.06.03 · 문화·교육 · 한수미
… 된다며 교복을 강매했다”면서 “해당 업체가 아니면 교복을 구입할 곳이 없는 아이들은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교복을 구입하거나, 교복을 구입하지 못한 학생들은 더운 지난 5월까지 동복을 입고 등교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학생과 학부모 측의 민원이…
2016.0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 돼서는 안 될 것이다. 2014년 4월 16일 우리는 평생 잊을 수 없는 엄청난 사고를 경험했다. 아픔을 겪은 이후 어린이들의 특성에 맞는 맞춤설계형 안전대책등을 속속 내놓고 있다. 그중 하나가 ‘어린이보호구역’내에 ‘옐로카펫’을 설치하자는 의견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