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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대한전선 고대부두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기간
1993—2026

4건 · '대한전선 고대부두에'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1.18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대한전선㈜, 당진시에 1조 원 규모 공장 신설 투자협약 체결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대한전선㈜과 1조 원 규모의 공장 신설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충남도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오성환 당진시장, 김태흠 충남도지사,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 송종민 대한전선㈜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대한전선㈜ 해저…

  2. 2024.03.20 · 환경·안전 · 임아연 기자

    대한전선, 탄소중립 앞서 나간다

    대한전선이 탄소중립 로드맵을 수립하고 송악읍 고대부두에 조성 중인 해저케이블 1공장을 RE100 (재생에너지 100% 사용) 사업장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유럽이 지난해 10월부터 탄소배출량에 관세를 부과하는 탄소국경조정제도를 시행하고, 미국도 이와…

    당진시대
  3. 2022.03.04 · 산업·경제 · 임아연

    대한전선㈜, 고대부두에 해저케이블 공장 신설

    고대면 슬항리에 세계 최대 규모의 단일 케이블 공장을 운영하고 있는 대한전선㈜이 아산국가산업단지 고대지구에 해저케이블 신공장을 건설한다. 최근 전세계적으로 해상풍력이 확대됨에 따라 대한전선은 해저케이블 시장이 급속도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수출이 용…

  4. 2022.03.02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 고대부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당진시와 대한전선㈜, KG GNS㈜가 당진항 고대부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달 22일 대한전선이 아산국가산업단지 고대지구를 해저케이블 신공장 건설 부지로 확정함에 따라, 당진시는 당진항 고대부두와 맞닿은 배후 부지에 임해(臨海) 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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