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6.15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 당진의 걷기 좋은 길 7 순성면 구절산 둘레길 벚나무 그늘 아래를 걸어서 구절산으로
…람에 흔들리는 풍경이 어우러져 천천히 걷기에 안성맞춤이다. 특히 주변에 대형 공사장이나 차량통행이 많은 도로가 없어 조용히 사색을 즐기기에도 좋다. 200년 된 밤나무 지나 낚시터로 구절산 둘레길은 봉소리와 성북리에서 시작할 수 있는데, 당진에서 순성…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대형 차량'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6.15 · 지역사회 · 우현선
…람에 흔들리는 풍경이 어우러져 천천히 걷기에 안성맞춤이다. 특히 주변에 대형 공사장이나 차량통행이 많은 도로가 없어 조용히 사색을 즐기기에도 좋다. 200년 된 밤나무 지나 낚시터로 구절산 둘레길은 봉소리와 성북리에서 시작할 수 있는데, 당진에서 순성…
2012.05.09 · 지역사회 · 박기욱
대호지 장정리 마을회관에서 송전리를 지나 서산으로 이어지는 마을길에 대형트럭이 과속으로 지나다녀 주민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 복수의 마을 주민들에 따르면 “차선도 없는 좁은 마을길에 하루에도 수백대의 차량이 지나다닌다”며 “교차하기도 힘든 상황에서…
2012.04.23 · 지역사회 · 최운연
…유관기관 등에 대책 마련을 요구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주민들은 “출퇴근 차량 및 공사장을 출입하는 대형차량들로 인해 농번기 주민들의 안전사고가 우려된다”며 현대제철 측의 대책을 요구했다. 지방도 633호선 도로는 왕복 2차선의 도로로 당진에서 송산을 …
2012.02.28 · 지역사회 · 최운연
지난 21일 오후 2시30분경 고대면 슬항리에서 차량 급발진으로 의심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차량이 부서지고 대형 오토바이가 부서지는 등 물적 피해가 발생했다. 이날 사고차량의 소유주인 유모(60) 씨는 “집 앞에 주차된 자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