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05 · 환경·안전 · 박경미
[기관장 인터뷰] 유현근 당진소방서장“유비무환 자세가 생명과 재산을 지킵니다”
… 서해안고속도로와 대전-당진고속도로가 있어 각종 크고 작은 교통사고 및 차량화재가 발생하고 있다. 현장활동 중 출동대원 및 요구조자의 2차 안전사고가 발생할 여지가 높아 안전한 소방 활동을 위해 출동 매뉴얼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하반기 주요 소방정책…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대형 차량' · 환경·안전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0.05 · 환경·안전 · 박경미
… 서해안고속도로와 대전-당진고속도로가 있어 각종 크고 작은 교통사고 및 차량화재가 발생하고 있다. 현장활동 중 출동대원 및 요구조자의 2차 안전사고가 발생할 여지가 높아 안전한 소방 활동을 위해 출동 매뉴얼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하반기 주요 소방정책…
2021.02.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살고 있고 내 아이들이 살아갈 당진시의 미래환경은 안전한가? 당진지역엔 대형석탄발전소와 대형 산업폐기물처리장(이하 산폐장) 2개 그리고 불산 공장까지 공해시설의 종합 전시장이 되고 있으니 시민들은 불안하다. 이 같은 공해시설 종합 전시장이 되어 가는 …
2021.01.25 · 환경·안전 · 박경미
…다고. 창단 멤버인 최 대장은 주택화재가 발생했을 경우에는 먼저 주변에 차량이 있는지 살피고, 가능하면 가스통을 먼저 분리한다. 차량이 있다면 내부에 사람이 있다는 뜻이고, 가스통을 분리하지 않으면 화재 규모가 더 커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는 “화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