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8 · 문화·교육 · 김예나
대호지감리교회에 새로 부임한 이중행 담임목사“영혼을 살리는 목회”
이중행 목사가 대호지감리교회 담임목사로 부임한 가운데 지난달 5일 첫 예배가 진행됐다. 현대 계열사에서 5년 간 근무했던 이중행 담임목사는 평신도 지도자의 꿈을 이루기위해 직장을 그만 두고 개인 사업을 시작하며 신앙생활에 집중했다. 이후 3년 간 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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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8 · 문화·교육 · 김예나
이중행 목사가 대호지감리교회 담임목사로 부임한 가운데 지난달 5일 첫 예배가 진행됐다. 현대 계열사에서 5년 간 근무했던 이중행 담임목사는 평신도 지도자의 꿈을 이루기위해 직장을 그만 두고 개인 사업을 시작하며 신앙생활에 집중했다. 이후 3년 간 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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