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13 · 지역사회 · 김예나
“소통 원활한 12명의 이장들”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6 대호지면이장단협의회
…기에, 안건에 대한 의견 차도 적다고. 또한 이장들의 친목 도모를 위해 오는 9일 대호지면이장단협의회는 중국으로 3박5일 워크숍을 다녀올 예정이다. 5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이장들은 마을 일을 행할 때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대호지농협 오는'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1.13 · 지역사회 · 김예나
…기에, 안건에 대한 의견 차도 적다고. 또한 이장들의 친목 도모를 위해 오는 9일 대호지면이장단협의회는 중국으로 3박5일 워크숍을 다녀올 예정이다. 5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이장들은 마을 일을 행할 때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달…
2018.06.26 · 산업·경제 · 김예나
대호지농협(조합장 김덕성) 조합원들이 새로운 농가소득 창출을 위해 칸탈로프멜론을 재배하고 있다. 지난해 18개 농가로 시작한 칸탈로프멜론 공선출하회(회장 최태현)는 올해 25개 농가가 소속돼 있으며 봄과 여름에 칸탈로프멜론을 심고 있다. 수박처럼 세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