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호지농협(조합장 김덕성) 조합원들이 새로운 농가소득 창출을 위해 칸탈로프멜론을 재배하고 있다.
지난해 18개 농가로 시작한 칸탈로프멜론 공선출하회(회장 최태현)는 올해 25개 농가가 소속돼 있으며 봄과 여름에 칸탈로프멜론을 심고 있다. 수박처럼 세로 줄무늬가 있고, 과육이 진한 주황빛을 띠는 칸탈로프 멜론은 일반 멜론보다 당도가 높을 뿐만 아니라 항산화 효과로 심혈관계 질환에 효능이 좋다고 알려져 있다.
현재 농가들은 당진시를 통해 대호지농협 칸탈로프멜론 공선출하회 단지화사업에 대한 지원과 당진시농업기술센터의 기술지원을 받고 있다. 한편 칸탈로프 멜론은 다음 달 5일경 올해 첫 수확을 시작할 예정으로 당진팜( www.dangjinfarm.com )과 당진 하나로마트·신평농협 행담도 로컬푸드직매장, 당진축협 하나로마트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또한 농가와 직거래도 가능하다.
칸탈로프멜론 공선출하회 최태현 회장은 “올해는 칸탈로프멜론을 홍보하는데 주력할 것”이라며 “또한 인지도와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25개 전 농가가 GAP를 받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문의: 010-9868-1922(최태현 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