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대호지농협 오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3건
기간
1993—2026

53건 · '대호지농협 오는'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26.07.19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이제 없으면 안 돼”…당진 농촌 떠받치는 외국인 일손

    …러들이는 방식이고, 업무협약은 외국 지방정부와 직접 손잡아 근로자를 데려오는 방식이다. 협력 대상은 몽골과 라오스,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등 4개국 14개 지방정부로, 시는 이들과 협력 관계를 이어 가며 안정적인 인력 공급망을 다지고 있다. 입국 인원…

  2. 2026.06.2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10분 만에 동난 옷들” 외국인 근로자 향한 따뜻한 나눔

    …부받아 마련했으며 올해는 신평농협에서 라오스 근로자를 대상으로 열렸다. 대호지농협에서는 몽골에서 온 근로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지역 농가와 산업현장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직접 찾아와 필요한 옷을 자유롭게 가져가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

  3. 2026.03.22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기획]외국인 계절근로자, 당진 농촌 일손 가뭄 해결사

    …는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이 더욱 강화된다. 이미 성공 모델로 정착한 대호지농협과 신평농협에 이어, 올해는 고대농협이 새롭게 합류해 농민들의 시름을 덜어줄 전망이다. 성과로 증명된 ‘대호지 농협’ 대호지농협 남기찬 조합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운영…

  4. 2025.08.22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민생회복 소비쿠폰 시행 한 달, 당진 소상공인 반응 엇갈려

    … 회복을 위해 추진한 민생회복 소비쿠폰이 시행된 지 한 달여가 지났다. 오는 9월 2차 지급을 앞두고 당진시의 지급률은 97%를 넘었지만, 현장의 소상공인 반응은 엇갈린다. 지급률 97.1%, 사용률 68.4% 당진시에 따르면 지난 18일 기준 소비쿠…

  5. 2025.07.12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대호지 특산품 ‘캔탈로프 멜론’ 출하 한창

    대호지면에서 지역 특산품인 캔탈로프 멜론 출하가 한창이다. 대호지농협(조합장 남기찬)은 2016년, 18명의 조합원으로 ‘캔탈로프 멜론 공선출하회’를 구성해 약 10여 년간 재배를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는 8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캔탈로프 멜론은 …

  6. 2025.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전시, 고향사랑기부금 교차 기부

    …해 당진시의 우수한 농특산물 답례품을 대전 시민들에게 홍보했다. 남기찬 대호지농협 조합장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도시와 농촌이 함께 상생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데 일조할 수 있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간 유대와 발전을 위한 다양한 …

  7. 2024.07.2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호우 피해 복구에 지역사회 한마음으로 뭉쳐!

    …연합대 당진1동지대(지대장 정규순)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비 오는 궂은 날에도 정규순 지대장과 이희경 재무, 김정환 대원, 연합대 윤대영 감찰국장 겸 1동 고문이 차량 우회 및 교통 통제와 물 빠짐을 도왔다. 다음날 오전 9시부터 자율방범대…

  8. 2024.03.31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대호지농협 공공형 계절근로자 인력운영센터] “농가 일손 도울 몽골 계절근로자 중개”

    본격적인 농번기를 앞둔 오는 8일 몽골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당진으로 입국한다. 지난해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을 실시한 대호지농협(조합장 남기찬)이 올해에도 사업을 이어간다. 대호지농협이 공공형계절근로자 인력운영센터를 운영하면서 일손이 필요로 한 농가로부터…

  9. 2024.03.08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외국인 계절근로자 기숙사 한 동 건립에 38억…예산 낭비 지적

    …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기숙사 부지는 대호지면 조금리에 위치해 있으며 대호지농협이 소유한 토지다. 당진시는 지난해부터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을 대호지농협에서 진행하고 있어 이곳을 기숙사 부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 같은 내용을 보고받은 당진…

  10. 2023.01.03 · 산업·경제 · 박경미

    [조합장 선거 출마자 3] 대호지농협“투명한 경영관리 실천”

    <편집자주> 오는 3월 8일 제3회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당진시대에서는 각 농협·축협·낙농축협·산립조합 등에 출마하는 후보자들의 출마 계기와 주요 공약 등을 정리·보도한다. 지난 5일부터 2개의 협동조합씩 묶어 보도하고 있으며,…

  11. 2022.09.16 · 산업·경제 · 박경미

    제2통합RPC 11월 준공 예정

    제2통합RPC(미곡종합처리장)가 오는 11월 준공해 내년 초부터는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우강면 성원리에 지어지는 제2통합RPC는 지난 2019년 농림축산식품부의 고품질쌀 유통 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건립이 추진되고 있다. 이 사업은 …

  12. 2022.08.26 · 산업·경제 · 박경미

    밀가루 대체할 ‘분질미’…소득작물 될까

    …위해 가공전용 쌀 종류인 분질미 재배 면적과 수량을 늘리는 게 골자다. 오는 2027년까지 분질미 20만 톤을 시장에 공급하겠다는 로드맵을 발표했다. 또한 분질미를 활용한 전략 제품 개발을 지원하는 안도 꺼내들었다.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0…

    당진시대
  13. 2021.12.27 · 산업·경제 · 김예나

    합덕읍 이장단 - 농협 비계약벼 수매 두고 갈등

    …난 10월 수매를 완료했다. 남은 3300t에 대해서는 지난 23일부터 오는 30일까지 계약농가를 대상으로 삼광과 신동진, 일반 벼를 수매한다. 현재 합덕읍이장협의회와 농민단체들은 “수매 계약을 하지 않은 농가도 합덕농협의 조합원”이라며 “합덕농협에서…

  14. 2021.06.26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당찬멜론’ 켄탈로프멜론 출하

    대호지농협(조합장 남우용) 조합원들이 농가소득 창출을 위해 2017년부터 켄탈로프멜론을 재배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에는 지난 21일부터 수확에 나섰다. 켄탈로프멜론은 수박처럼 세로 줄무늬가 있고 과육이 진한 주황빛을 띠는 과일로, 항산화 효과로 심혈관…

  15. 2020.11.24 · 산업·경제 · 김예나

    공공비축 건조벼 수매 시작

    당진시가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수매를 오는 26일까지 진행한다. 당진시는 지난 10일 대호지농협 DSC를 시작으로 2020년산 공공비축미곡 건조벼를 수매했으며 올해 건조벼 공공비축 매입 품종은 삼광, 새일미 2개 품종이다. 당진시는 사전에 이‧통장(매입…

    당진시대
  16. 2020.09.07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 소식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일·최길자)가 지난달 31일 대호지농협 대회의실에서 월례회의를 가졌다. 새마을지도자 면천면협의회·부녀회(회장 이석범·박창애)가 지난달 31일부터 2일까지 사흘간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25가정의 전등을 교체하고…

  17. 2019.05.31 · 산업·경제 · 김예나

    8개 농협, RPC 통합 추진

    …협(조합장 류재신) 등 6개 농협 RPC와 △정미농협(조합장 노남선) △대호지농협(조합장 남우용) 등 2개 농협의 DSC(벼건조저장시설)가 참여한다. 8개 농협은 우강농협을 제2통합RPC 주관농협으로 선정하고, 2020년 1월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

    당진시대
  18. 2018.06.26 · 산업·경제 · 김예나

    칸탈로프멜론, 오는 5일부터 맛볼 수 있어

    대호지농협(조합장 김덕성) 조합원들이 새로운 농가소득 창출을 위해 칸탈로프멜론을 재배하고 있다. 지난해 18개 농가로 시작한 칸탈로프멜론 공선출하회(회장 최태현)는 올해 25개 농가가 소속돼 있으며 봄과 여름에 칸탈로프멜론을 심고 있다. 수박처럼 세로…

  19. 2017.09.04 · 산업·경제 · 임아연

    ‘혈관청소부’ 칸탈로프멜론 당진서 재배

    대호지농협(조합장 김덕성) 조합원들이 칸탈로프멜론 재배를 통해 새로운 농가소득 창출에 나섰다. 대호지면 18개 농가에서는 칸탈로프멜론 공선출하회(회장 최태현)를 구성하고 지난 6월 칸탈로프멜론 재배를 시작했다. 프랑스 아비뇽 지역에서 주로 생산되는 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