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0.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정재석 시인 제1시집 「바람 그 자리에 머물면」 펴내
시인 정재석씨가 농촌살이의 풍경과 농촌에 살면서 농촌을 그리워하는 시인의 마음을 담은 시집을 냈다. 정씨는 문단에 오른지 3년만에 그동안 틈틈이 써온 발표작품과 신작시들을 엮어 「바람 그 자리에 머물면」이란 첫시집을 펴냈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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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대호지농협 정재석'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10.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인 정재석씨가 농촌살이의 풍경과 농촌에 살면서 농촌을 그리워하는 시인의 마음을 담은 시집을 냈다. 정씨는 문단에 오른지 3년만에 그동안 틈틈이 써온 발표작품과 신작시들을 엮어 「바람 그 자리에 머물면」이란 첫시집을 펴냈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
1996.04.0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당진여고 교사, 시인, 전나루문학회장), 손진동(당진군청, 동화작가), 정재석(대호지농협, 시인, 나루문학회장), 홍윤표(당진군청, 시인, 호수시문학회장) ▲감사:강은경(서울예전 문창과 졸) ▲총무:표기풍(개인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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