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8.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슬럼프에 빠지면 라디오 들어요”
…서 보충수업을 받고 있는 이민영(19)양. 호서고등학교 3학년인 이양은 대호지면 조금리에서 농사를 짓는 홍영이(45)씨의 장녀다. 이양의 아버지는 7년전 병환으로 돌아가시고 이양의 어머니와 할머니 김정희(67)씨가 지금까지 이양을 뒷바라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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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대호지면 조금리에'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08.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 보충수업을 받고 있는 이민영(19)양. 호서고등학교 3학년인 이양은 대호지면 조금리에서 농사를 짓는 홍영이(45)씨의 장녀다. 이양의 아버지는 7년전 병환으로 돌아가시고 이양의 어머니와 할머니 김정희(67)씨가 지금까지 이양을 뒷바라지하고 있다. …
2002.04.01 · 문화·교육 · 유종준
…련이 지난 3월26일 의용소방대원과 마을주민, 학생 등이 참여한 가운데 대호지면 조금리에서 열렸다. 이날 훈련에서 의용소방대원들은 논두렁을 태우다 산에 불이 옮겨 붙은 상황을 가정해 가상훈련을 실시,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논두렁을 태우던 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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