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03 · 문화·교육 · 한수미
24년차 학교 ‘아저씨’
…지분교에서 근무할 땐 배 타고 출퇴근 하는 게 일이었다. 또한 거주지인 대호지면 조금리에서 근무지 송악초 거리가 멀어 학생들 문을 열어 주기 위해서 새벽 6시에 출근하는 등 그의 모든 삶이 학교와 함께였다. 이 주무관은 “어렵다고 생각하면 못한다”며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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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대호지면 조금리에'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0.03 · 문화·교육 · 한수미
…지분교에서 근무할 땐 배 타고 출퇴근 하는 게 일이었다. 또한 거주지인 대호지면 조금리에서 근무지 송악초 거리가 멀어 학생들 문을 열어 주기 위해서 새벽 6시에 출근하는 등 그의 모든 삶이 학교와 함께였다. 이 주무관은 “어렵다고 생각하면 못한다”며 …

2014.05.30 · 지역사회 · 임아연
…어떻게 딛고 일어서느냐가 그 사람의 인생을 달라지게 한다.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장을 맡고 있는 한충기(대호지면 조금리·58) 씨를 잘 모르는 사람이라면 그가 얼마나 큰 어려움을 견디고 다시 일어선 사람인지 가늠하기 어렵다. 늘 웃음 가득한 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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