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8 · 문화·교육 · 김예나
대호지감리교회에 새로 부임한 이중행 담임목사“영혼을 살리는 목회”
…감리교회는 100여 명의 교인이 함께하고 있다. 이 목사는 다음해에는 ‘하나님의 부흥을 이루는 교회’라는 슬로건으로 목회활동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대심방을 통해 성도들의 마음에 영적 신앙이 억눌러져 있는 것을 느꼈다”며 “심령 부흥,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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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대호지면 하나' · 문화·교육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18 · 문화·교육 · 김예나
…감리교회는 100여 명의 교인이 함께하고 있다. 이 목사는 다음해에는 ‘하나님의 부흥을 이루는 교회’라는 슬로건으로 목회활동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대심방을 통해 성도들의 마음에 영적 신앙이 억눌러져 있는 것을 느꼈다”며 “심령 부흥, 가족…
2017.09.17 · 문화·교육 · 임아연
…선을 보고 가라는 집안 어른들의 말씀을 거역하기 어려워, 음력 초이튿날 대호지면 두산리 아내의 집으로 선을 보러 갔다. 마당에 서 있던 한 아가씨가 밥상을 들고 방으로 들어왔다. 식사 후 맞선을 보는데, 아내는 단장도 하지 않고, 기워 입은 옷을 그대…
2017.08.26 · 문화·교육 · 김예나
석문면 삼봉리에 위치한 삼봉감리교회(담임목사 김성선)와 대호지면 적서리에 위치한 영광감리교회(담임목사 이성진)를 비롯한 타 지역 6개 교회 중고등부 학생들이 모여 연합수련회를 지난달 31일부터 지난 2일까지 진행했다. 삼봉감리교회에서 열린 이번 수련회…
2017.06.05 · 문화·교육 · 김예나
…내가 사과바구니를 들고 지나가더라. 예쁜 아내의 모습에 반한 나는 사과 하나를 달라고 했고, 아내는 흔쾌히 사과를 내게 줬다. 이렇게 우리는 ‘사과’로 만났다. 알고 보니 그때 아내는 인천에서 일하고, 고향집을 오가는 길이었단다. 인천에서 일하던 아내…

2017.04.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라이트인 줄 나가기와 줄다리기에서는 모든 참가자가 ‘줄’이라는 매개체로 하나가 됐다. 유네스코 등재 이후 두 번째 축제 2017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나흘간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일원에서 개최됐다. ‘의여차! 줄로 하나되는 세…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 다니고 싶다”고 답했다. 그때부터 송악읍 중흥리 집에서 학교가 자리한 대호지면 조금리까지 장장 52km를 매일 달리고 있다. 그는 “다른 가정은 학원이며 과외며 사교육을 하고 있지만 나는 아이들의 등하굣길을 책임져 주기로 다짐했다”고 말했다. 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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