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1.12 · 지역사회 · 전수진
[지역의 전설을 찾아서⑧ -대호지면 ‘선녀골’과 ‘선녀바위’] 선녀가 머물던 마을
산신령이 하사한 공기돌 ‘선녀바위’ 대호지면 적서리의 한 마을인 ‘선녀골’과 선녀골 입구에 있는 ‘선녀바위’에는 예부터 전해져오는 전설이 깃들어 있다. 직경 1.5m 크기의 선녀바위는 선녀골의 상징이며 주민들의 수호신으로 알려져 있다. 적서리 앞바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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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대호지면 하나' · 지역사회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11.12 · 지역사회 · 전수진
산신령이 하사한 공기돌 ‘선녀바위’ 대호지면 적서리의 한 마을인 ‘선녀골’과 선녀골 입구에 있는 ‘선녀바위’에는 예부터 전해져오는 전설이 깃들어 있다. 직경 1.5m 크기의 선녀바위는 선녀골의 상징이며 주민들의 수호신으로 알려져 있다. 적서리 앞바다 …
2007.10.08 · 지역사회 · 김기연
추석맞이 제2회 대호지면민노래자랑 행사가 지난달 25일 대호지면사무소앞 광장에서 열렸다. 대호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회장 김종진·최미자)에서 주관하고 10여개의 대호지면 기관·단체에서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2000여명의 주민들이 자리를 메웠다.…
2007.08.27 · 지역사회 · 김기연
지난해 대호지면 조금리에 있는 병풍바위 밑에는 오래 전부터 ‘옻샘’이라고 불리는 조그마한 샘이 있었다. 이 옻샘은 농사일에 매진하던 조금리 주민들에게 ‘오아시스’나 다름없었다. 자그마한 샘이었던 이곳에 지난해 여름부터 조금리 새마을지도자인 한충기씨가 …
2007.02.12 · 지역사회 · 최운연
…있는 삶이 우리 주변에 부지기수다. 김홍례씨 출포리에 정착하다 출포리는 대호지면에서도 오지에 속하는 곳이다. 대호호와 맞닿아 있는 출포리, 인적이 드문 곳에 10평도 채 안되는 조립식 집 한 채가 서 있다. 이 곳에 살고 있는 김홍례(73)씨와 박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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