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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대호지 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7년

4건 · '대호지 도이'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0.13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모진 세월, 함께 걸어온 인생길대호지면 적서리 고태균♡김영례 부부

    …았다”고 말했다. 어려움 속에서도 아이들에게 간식을 먹이기 위해 부부가 대호지면 도이리까지 1시간 걸어가 감나무를 사온 기억이 여전히 남아 있다. 옴팡 집에서 내 집 마련까지 결혼하고 처음 살았던 곳은 산 중턱에 마련된 옴팡집이었다. 방 두 개와 부엌…

  2. 2017.09.04 · 지역사회 · 임아연

    어린이·노인 보호구역 개선 나서

    …사업을 실시한다. 예산 1억5000만 원을 투입해 진행하는 이번 사업은 대호지면 조금초등학교와 송악읍 기지유치원 앞 어린이 보호구역 2곳과 대호지면복지회관과 사성1리 경로당, 도이1·2리 경로당, 장정리 경로당 등 노인보호구역으로 지정된 8곳을 대상으…

    당진시대
  3. 2017.07.28 · 지역사회 · 이영민

    대호지면 도이1리 남장우 이장“읍·면 소식 강화해주세요”

    1919년, 대호지면 일원에서 4·4독립만세운동이 일어났다. 그 당시 만세운동에 참여했던 남신희 씨는 공주형무소에 끌려가 태형 90대를 맞았다. 이후 김영삼 정부가 들어선 뒤 남 씨는 국가유공자로 지정됐다. 남장우 이장은 남신희 씨의 손자다. 그의 집…

  4. 2017.05.05 · 지역사회 · 임아연

    해마다 이어지는 출향인의 고향 사랑

    대호지면 도이리 주민들을 위해 올해에도 출향인 김원길 바이네르(주) 대표가 지난 2일 마을에서 경로잔치를 열였다. 지난 2011년 9월 수제구두 전문기업인 바이네르(주)는 도이1·2리와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경로잔치를 열고 있다. 경로잔치에서는 어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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