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04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4 대호지면“노인 위한 사업 중점 추진”
대호지면은 당진지역 가운데 고령인구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 중 하나다. 때문에 대호지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남우용)에서는 올해 주민자치 특화사업으로 ‘안전한 화장실 조성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대호지면 내 모든 경로당 화장실에 안전바를 설치해 노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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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대호지 독립만세운동'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9.04 · 지역사회 · 임아연
대호지면은 당진지역 가운데 고령인구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 중 하나다. 때문에 대호지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남우용)에서는 올해 주민자치 특화사업으로 ‘안전한 화장실 조성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대호지면 내 모든 경로당 화장실에 안전바를 설치해 노인들…
2017.04.10 · 지역사회 · 임아연
“대한독립 만세! 당찬 당진 만세! 대호지·정미 만세!” 98년 전 일제에 저항하며 독립만세를 부르짖던 현장이 오늘날 재현됐다. 제98주년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추모제 및 제29회 기념식이 지난 3일과 4일, 대호지면 창의사와 정미면 4.…
2017.03.10 · 산업·경제 · 임아연
대호지면은 당진지역의 14개 읍·면·동 가운데 가장 작은 면이다. 합덕습니다 송악읍에 30여 개의 마을이 있는 반면 대호지면에는 12개의 마을에서 주민들이 옹기종기 모여 살고 있다. 세대수는 1288세대, 주민들은 2600명에 불과하다. “대호지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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